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경쟁률도 상당히 높았고 우리가 동에 주민자치위원들이나 보면 관련 단체들이 많이 있을 때 매년 같은 분들이 활동을 하셔서 다양한 참여부분들을 유도시켜야 되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을 때 항상 듣는 이야기가 “주민들이 참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게 어렵게 부탁해서 승낙을 받은 겁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했다는 거죠. 그런데 저는 이번 과정을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시정에 관심을 갖고 하고 싶어 하는 주민들은 많았으나 사실은 행정이 그동안에 손을 내밀지 못했다, 다양한 분들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손을 내밀지 못했던 과정이었다라는 부분을 이번에 100인위원회 구성을 통해서 실감할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구요.
이 부분 관련해서도 위원님들이 일단 구성이 되시면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을 다양하게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계획들은 지금 뭐 출범식 전에 두 번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