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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41회 제1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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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좀, 자치행정과나 기획홍보과도 제가 질의는 하겠지만 정책감사실에서도 주무 부서들하고 꼭 그것을 평가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1쪽에 보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이름도 바꾸고 활동도 좀 바꿔 나가서 뭔가 새로운 시민의 편익을 도모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본위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조금 아쉬운 점들이 주민센터, 이것도 물론 자치행정과에 질문할 건데 여기 주민자치 권한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의 시범운영이 여기 정책감사실에 나와 있기 때문에 중복 질의가 저쪽하고 되겠지만 지금까지 직능단체들을 보면 그 직능단체 분들이 있기 때문에 군포시를 이끌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잖아요. 거기에 다 아는 문제점이지만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위원 임기가 끝나면 통장으로 왔다가 통장 임기가 끝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갔다, 또 끝나면 이렇게 가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직능단체를 두는 이유 중에 하나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서 다 같이 고민해서 잘사는 마을을 만들어 보자가 목적이거든요. 그분들이 그렇게 하다 보니까 동장님들의 답변은 “그분들이 안 하면 또 일반시민들은 발굴해 내기가 힘들다,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 그래서 그것도 십분 의회에서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주민자치회를 두 군데 시범운영을 하려고 하잖아요. 그때만이라고 우리가 15명을 구성한다고 가정했을 때 기존에 있는 분들이 그래도 선정된 주민자치센터의 돌아가는 운영을 아니까 그런 분들도 포함되어야 하겠지만 우리가 정말 주민자치회에 가고자 하는 목적과 프로그램에 맞는 사람들을 발굴해서 그분들이 참여해야 정말 주민자치회라는 게 목적사업대로 가는 거지, 지금 시범운영 두 군데 어떻게 선정하려고 그래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