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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241회 제2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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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조사한 걸로 읽어드릴 테니까 참고하셔가지고, 아까 얘기한 대로 무동력으로 그렇게 기능을 하는 걸로 설치가 되어야 되구요. 그 재질은 외산 실리카글라스로 되어 있는데 이 제품이 현재 설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제품은 가볍기는 하지만 국제기준을 아주 못 미쳐요, 이런 대책이 필요하고.

또 그 재질로는 내화, 차연, 내압성능이 아주 무기력하기 때문에 현재 KS 안이 되어 있는 그런 재질과 그런 시설로 바꿔야 된다, 그리고 예술의전당 리모델링할 때 방화막이 설치되어 있는 성능, 그런 걸로 재질을 바꿔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구요. 또 본인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해외에 공연장 화재로 인해 대형 참사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수백 건이 되는데 그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링씨어터 공연장에서 화재가 났는데 850명이 사망을 했어요. 그리고 영국 엑터의 써어터로얄 공연장에도 화재가 났는데 186명이 사망을 했어요. 캐나다 몬트리올 아울엘팔레스극장에서도 화재가 났는데 77명이 사망했어요.

국내 것을 살펴보면 서울시민회관, 현재는 세종문화회관이죠. 거기에서 MBC 개국 1주년 남녀 10대가수 청백전 공연을 했는데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나서 53명이 사망을 했고 부상이 76명이에요. 논현동에 브로드웨이극장에서 3층에서 극장 스크린에서 천장에서 화재가 났는데 원인은 전기 합선으로 추정을 해요.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그 극장이 전소를 했어요. 여기 쭉 있지만 몇 가지만 더 한다면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도 어린이 뮤지컬 공연을 하다가 뒤편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또 전소를 했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는 예술의전당에서도 불이 났어요.

그런데 예술의전당은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 KS 기준에 맞는 시설이 되어 있었어요. 되어 있어서 세트장만 탔는데 그 방화막이 딱 설치되어서 내려오다 보니까 인명피해 하나도 없이 다 했는데 그때 2,000명이 그 안에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다 사람을 살려냈다 그래요. 거기에 세트장 재산은 200억이 탔어요.

그러면 이런 걸로 데이터를 본다면 무대에서 불이 났을 때 객석과의 불 차단막은 매우 중요하다, 예산을 보니까 우리가 거의 70억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잖아요. 그런데 재료를 검토해 보니까 현재 그 예산액이 1억이 되어 있어요, 방화막을 하는데. 1억 정도가 되어 있는데 지금 예술의전당에 채택된 그 KS 기준에 맞추어서 하면 2억 정도만 추가하면 돼요. 70억을 들여서 하는데 거기에 방화막을 만드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3억이에요.

지금 현재 1억 있는 것을 예를 들어 그렇게 한다면 설계변경을 해야겠죠. 지금 공기가 4개월 정도 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대비를 안 했더라구요. 어떻게 주무부서가 물론 문화체육과지만 실질적으로 문화체육과에서 예산을 받아서 넘겨주기 때문에 꼼꼼하게 살펴보지는 못할 수 있는데 이런 엄청난, 제가 이것 다 읽어드리면 한국하고 세계 사건사고 하고 화재로 인해서 죽은 것 다하면 엄청나요, 제가 조사한 것에 의하면.

이 빽빽이 다. 그래서 외국은 법으로 아예 정했어. 법으로 그런 공연장을 만들 때 우리나라로 하면 KS 규격에 맞는 방화막시스템이 꼭 들어가게, 그런데 한국은 아직 국회를 통과를 못했어요.

그래서 건축 설계하는 사람 마음이야.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70억이라는 예산을 만약에 우리가 들였다 하면 최대한 적게 들여서 수입을 많이 창출하려고 하겠죠. 그런데 이게 우리도 안 났지만 화재로부터는 항상 우리가 장담할 수 없거든요.

이것 우리가 30억을 추가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보니까 예산도 남아 있더라고. 2억 더 투자해서 설계변경 해가지고 KS 기준에 맞는 예를 들어 예술의전당 리모델링 방화막 그걸로 설치를 변경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12월 31일날 예를 들어서 재야음악회를 했다,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가 많이 났다, 그러면 이걸 누가 해결하냐고.

그리고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70억을 들여서 하는데 2억을 거기 더 들이면 완벽한 화재로부터 방화막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데 엄청난 군포시민이 제일 많이 모여서, 한 번 시설해 놓으면 한 20년 가는 거잖아요. 나중에 뜯어서 하려면 10억 든대. 새로 다 뜯어서 새로 설치하려면.

뜯는 데도 얼마 들고 이렇게. 이것은 분명하게 설계변경해서 이 방화막을 제대로 설치를 시설할 때 해야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전하게 해야겠어요?

아니면 돈 조금 들여서 그냥,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