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파악을 했습니다. 여기 기존 시방서 안에 보면 “무대 전면에 설치되어 있는 화재 발생 및 비상 돌출상태 등이 발생 시 무대와 객석 간에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만 계획서가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는 아직 법안이 발의가 되지는 않았는데 KS기준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더라구요. “평상시에는 무대 전면에 설치되어 전동으로 승하강하고 비상 시 무동력으로 하강하여 무대와 객석 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한다” 그것을 보니까 화재가 많이 발생할 수가 있잖아요, 누전으로 인해서도 그렇고 스파크로 인해서도.
그럼 무대에서 공연을 하면 불은 항상 그 무대에서 나더라구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장치는 무거운, 우리 화재경보처럼 화재가 나면 하늘에서 딱 자동으로, 사람이 가서 누르는 게 아니라 자동으로 딱 떨어져서 사람 키 있는 데서 딱 멈추어서 사람이 피신할 수 있도록 천천히 내려와서 이게 딱 방화벽이 되는 건데, 그러면 그 무대에 있는 사람들은 그쪽 비상구로 나가고 이 장치는 KS 여기 기준에 보면 30분 동안 화재가 아무리 해도 불이 번지지 않게 해서 시민을 다 대피시킬 수 있는 그런 장치가 돼 있더라구요. 방화판넬 재질이 뭘로 되어 있어요?
설계되어 있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