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지금 우리 여성가족과장님 같은 경우는 우리 여성민우회가 여성의 어떤 대표적인 기관이잖아요. 시민사회단체 기관이면 적어도 여성민우회가 하는 역할 부분에서 어떤 일정한 부분이 있다든가 서로 서로 연계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을 것 같고. 지금 우리 3개 과에서 복지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면서 단 한 과도 한 줄도 그런 내용이 없어요.
적어도 만약에 우리가 그렇게 계속 소통하고 있다면 사실 시민사회단체나 민법상 사단법인, 재단법인도 국가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사회에서 해주는 거거든요, 우리가 국가에서 하지 못하는 것을.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정책적으로 하지 못하는 부분을 거의 담당한다고 보고 있는데 그 담당하는 부분이 우리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최소한 몇 % 전후로 된다 그러면 그분들이 하는 역할을 우리가 또 간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도 우리가 간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도 우리가 복지의 삶의 기준을 높이는 것, 하나의 어떤 그것은 기준도 될 수 있잖아요. 저희가 지금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지 않아서, 또는 뭐 기타 사정으로 삶의 기준을 높이는 것보다는 평균의 좀, 사회적으로 약자 부분을 평가를 올리려고 하는 데 노력만 하지 사실 삶의 질 전체를 높이려고 하지는 않잖아요.
복지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런 개념을 갖고 있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국장님한테 체계적으로 시민사회단체하고 소통을 해서 그 부분 역할이 있으면 그 부분의 역할을 일정 부분, 사실 여성민우회 같은 경우 일정 부분 담당해서 하는 역할도 있잖아요. 다른 시민사회단체도 그런 역할을 주고 우리가 옆에서 지켜보고 또 도와줄 건 도와주고 그분들도 우리 도와주고 이렇게 연계해서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시민사회단체도 한 11개 전후로 있잖아요. 시민단체만 그렇고 사회단체는 되게 많잖아요. 그래도 그분들하고 소통을 해서 그분들의 의사가 소수 의견이든 다수 의견이든 받아들이고 피드백하고 도와주고 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 주고, 국장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