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도 너무 잘 알겠지만 구현이라는 것이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여기에서 사용하는 것은 어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어떤 내용을 구체적으로 사실로 나타나게 하는 거잖아요, 구현이라는 단어가. 그런데 이 공약사업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현안역점사업을 보면 이렇게 피부에 와 닿지가 않아요. 그래도 우리 과장님은 상당히 샤프하신데 이 업무계획을 할 때 2019년도도 잘된 점, 발전방향도 있는데 이것도 사실 정책목표하고 잘 따라지지도 않고.
왜냐하면 우리가 경제학에 보면 목표량 관리가 있는데 1번째 목표, 2번째 목표 쭉 나오면 사실 1번째 목표가 전체의 한 90%를 차지하는 거거든요, 정책목표를 봤을 때. 그러면 정책목표는 저희가 한 90% 차지하는 부분이 사실 일부분으로 소화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