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한 2,000개 정도 되죠. 2,000개 정도 중에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대학을 졸업해서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없다면 저는 우리 시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당정동 공업단지를 재생을 하게 되면 중견기업이나 제대로 된 기업들이 들어와서 우리가 취업할 수 있는 곳도 있고, 이왕이면 지역에 우선권도 줄 수 있고 굉장히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좀 주요업무계획 할 때 좀, 당장 우리가 일자리정책과가 만들어진 목적, 신설된 목적과 우리 의회에서 바라볼 때 일자리가 참 심각한데 일자리정책과에서 어떻게 그걸 해결해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는지가 제일 궁금하잖아요. 사실 지금 한 것도 궁금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그거잖아요. 그래서 나는 원인과 대책을 좀 더 심도 있게 해서, 만약에 당정동 공업단지를 재생한다 그러면 어떻게 재생을 할 것인지, 당정동 공업단지를 재생한다 그래도 결국은 순환식으로 개발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유한양행이 당장 이렇게 거의 나대지 상태로 있으니까 유한양행부터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할 수 있다는 그런 중장기적 계획을 가지고 일자리정책과가 나아가야 될 방향이지, 그냥 단순하게 임기응변식으로 이렇게 단순하게 나가는 것은 사실 우리가 근본적인 대책을 해결하는 방향은 아닌 것 같아요. 혹시 그런 생각 우리 중장기적으로 과장님 총 책임지고 있으니까 가지고 있는 게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