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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241회 제4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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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서비스를 좀 어떤 방법을, 대학만 운영해가지고는 아마 재생대학의 수강생이 그렇게 많지 않을 거니까 또 일반인들이 폭넓게 재생하는 게 좋구나. 재생한다는 개념이 굉장히 좋은 거잖아요. 낡은 것을 수정하거나 보완하거나 새롭게 만들어주는 거니까.

재생 개념을, 저희도 연수 가가지고 재생하는 걸 여러 번 봤거든요. 여러 번 봤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우리가 군포장, 군포역부터 시작하는 그쪽 파트를 제외한 나머지는 특별히 재생 개념 중에서 재개발로 가면 맞는 거라고 보는데 그렇게 구체적으로 주민들이 와 닿게, 우리가 재생인데 재생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아마 군포장, 군포의 발상지인 군포장을 제외하고는 아마 재개발 개념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센터에서도 그런 활동적인 역할을 해주면 훨씬 재생하는 데도 의욕도 많이 이렇게 가지고, 우리가 GTX와 관련돼가지고는 굉장히 우리가 재생하는 데 힘을 받을 수 있잖아요. 그게 만약에 GTX 환승센터가 없다면 우리 같은 경우 워낙 평가가, 토지의 가치가 많이 저평가돼 있어가지고 사실 개발하기 쉽지 않을 건데, 건축비가 있으니까.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 GTX 때문에 굉장히 많은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아마 조금, 워낙 열심히 하시고 관심도 많지만 조금만 더 세세하게 신경을 쓴다면 아마도 엄청난 파괴력을 발휘, 아마 과장님이 40년 공무원 생활한 것 중에서 가장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고 갈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