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장경민 의원 발언
위원 진행하는 과정이 그래도 일부 우리가 단독으로 전시관을 임대나 이렇게 해서 비용을 들여가면서 하는 게 아니고 일부 코너만 한다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실질적으로 한국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위해나 청도, 연태 이런 데도 위해에 가보면 천안전시관이 상설이 돼 있어요. 그래서 거기를 가보면 실질적으로 중국 사람들이 와서 그걸 보고 물류를 계약하거나 아니면 판매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거기를 가보면 사실 한국 사람들이 가서 관광 식으로 거쳐 가는 그러한 상설전시관이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걱정스러운 게 연구용역을 제가 못 봤기 때문에, 그리고 진행사항을 일부만 이렇게 전시를 해서 진행사항을 지켜보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걱정은 좀 덜 되는데 한 전시관을 완전히 빌려갖고 하면 운영비라든가 이런 게 뒤따르는 이러한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걱정스러워서 말씀을 드렸고, 하여튼 그런 걸 잘 운영을 하셔 가지고, 물론 거리는 멀고 물류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또 판매단가에서도 그게 경쟁력은 제가 보기에는 없을 거라고 봐요.
그런데 특이한 제품, 실지로 중국 사람들이 맞는 아이템을 개발해가지고 들어간다면 상상 외로 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