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있어도 굳이 있다고 대답 안 해도 되는 측면이 있어서 이것이 정확하게 조사되기가 어렵다고 보여져요. 왜냐하면 넘겨줄 수 있으니까. 이런 제도는 있으면 있을수록 좋은 거잖아요, 직원들의 입장에서는.
내가 가입한 것 부모님 해줘도 되고 형제 해줘도 되고 이런 거니까. 그래서 그 조사는 실제 명확히 나오기 어려운 조사를 의회가 요구하니까 한 건데 실제 6%라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수치죠. 많은 사람들이 상조회에 가입을 해있거든요.
많이 가입해 있고, 그래서 저는 좀 해주면 좋지만 시기상조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상조서비스까지 하는 것은 개인이 이 부분과 관련해서 상조회에 가입해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많고, 그런데 물론 우리가 이런 것들을 다 해낼 수 있으면 좋죠.
직원들에게는 복리후생과 관련해서는 많이 해 줄수록 의욕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다고 보여지지만 우리가 어떤 시민이 내는 세금을 가지고 운영하는 기관이다 보니 시민들의 삶과 시민들의 눈높이를 같이 안 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시민들의 눈높이를 함께 보자, 그렇다고 하면 이 상조서비스가 선도적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저는 이런 부분 관련해서는 조금 기다리고 조금 참아서, 경기도 권역이 이렇게 간다, 이게 흐름이다 이럴 때 그 흐름을 같이 타는 방식, 이런 방식은 좀 어떻겠냐라는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는 좀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조례 내용을 좀 수정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