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나도 앞에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식품진흥기금이 이건 법정기금이라서 없애지도 못하는 거잖아요. 이왕이면 여기 제일 중요한 게 보면 기금의 조성에 보면 2호에 식품위생 단체의 출연금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왕이면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근거도 만들어놨으니까, 다른 것은 이런 규정이 사실 찾기가 굉장히 힘들거든요. 여기는 특별하게도 민간인 단체에서 기금을 출연할 수 있다 그러니까 좋은 근거 같은데 이런 근거 활용해가지고 과장님 특히 이렇게 조직하고 이런 것 잘하시니까 만나가지고 기금을 활성화하고 돈도 모아서 식품위생에, 저는 이게 중요한 것, 이것 과장님 파트는 아니지만 우리가 도시가 그래도 어느 정도 완성될라 그러면 일단 볼거리가 있어야 되잖아요.
놀거리도 되고 먹을거리도 있어야 된다니까. 먹을거리도 굉장히 중요한 파트 중에 하나잖아요. 어느 동네 같으면, 사실 우리 지역에 와서 볼거리라고 특별히 내세울 것은 수리산둘레길 말고는 특별나게 생각나는 게 없는데 그다음에 먹을거리가 중요한데 먹을거리를 좀 어우러지게 형성할 수 있는 곳이 좀 아쉽기도 하구요.
볼거리도 좀 아쉽고 그래서 과장님이 담당하고 있는 이런 위생파트에서 담당하면 좋은 거잖아요.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아이디어 많으시잖아요.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기획을 좀 잘하셔가지고 기금도 좀 조리 있게 잘 쓰고, 활동하는 것 보면 홍보하고 감시원활동비 말고는 특별한 게 없어요.
이것은 뭐 거의 소극적으로 행정 하는 것밖에 안 되고 이번에 조례안에서 적극적인 공무원에 대해서 인센티브도 주고 특히 인사에 대한 인센티브도 준다, 이런 조례 제정한 것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