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9개 단체에 15개 사업을 계속 해왔는데 지금 고령화 시대로 가고 초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는데 어르신들의 사업은 계속적으로 더 늘어나야 되는데 이자수입은 줄고 또 종목도 줄어가고 그러면 지금 우리가 시대 흐름에서는 조금 발맞춰 나가는 게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우리 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가 빠르게 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다면 거기에 어르신들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 여러 가지 있지만 게이트볼 대회도 있고 6개 종목이 있는데 그럼 이걸 늘려나가면서 기금을 더 확충하면서 만들어나가야 되는데, 물론 지금 과장님께서 이자수입으로 쓰던 걸 원금을 써도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보통 다른 기금은 원금 쓴다는 얘기는 저는 처음 듣거든요. 다른 데서는 이자수입을 해서 줄어들면 사업이 줄고 안 되면 일반회계에서 충당해서 쓰는데 원금 10억을, 시에서 10억을 출자해서 시작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