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네, 홍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홍경호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사실 우리가 한 자치단체가 이렇게 있으면 제가 늘 주장하는 건 볼거리도 있어야 되고 먹을거리도 있어야 되고 놀거리도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그렇게 충족되어 있는 도시는 아니고 상당수 미비하고 그런 도시인데, 특히 결혼식장 같은 경우는 보건소에서 얘기할 때 출생 신생아가 1년에 400명이라 그러던가 800명이라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결혼하는 숫자가 최소한 그 플러스알파는 될 수 있는, 플러스마이너스인데 플러스알파 쪽으로 될 확률이 많잖아요.
그리고 송년회나 돌잔치 이런 것 하면 그런 공간이 없다면, 물론 민간사업 부분이라서 시장님이 나설 일은 아니고, 우리 시가 나설 일이 아니고 그런 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는 기회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아마 홍경호 위원님 좋게 말씀, 그 브릿지 상태에 있으니까 그 중간에서 완화해야 되는 것이고, 그리고 아마 GTX가 들어오고 도시재생이 이루어지면 그런 문제는 다 해결될 수 있을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전 단계까지, 더 전 단계까지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는 거더라고. 조금 전에 신금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굉장히 좋은 생각 같더라구요. 지금까지는 계속 그냥 수첩을 나눠줬잖아요.
이왕이면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한번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배부 수는 이 정도면 적당할 것 같아요. 뭐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 동이 11개, 12개라손 치더라도 해봐야 20명 전후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는 적당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공통적으로 질의하신 게 우리 성복임 위원님도 그렇고 이우천 위원님도 그렇고 이길호 위원님도 그런데 굉장히 좋은 거잖아요, 공유. 176쪽에 보면 공유화 방안, 요즘 자동차도 공유하고 주방시설도 공유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성복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공공만 공유한다는 건 사실 이런 것도 필요 없을 것 같고 만약에 우리 민간인까지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려는 용역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특별한 다툼은 없고, 그리고 여성회관도 보니까 어떻게 공간배치를 할 거냐, 이런 것을 용역을 주면 전문가들이 훨씬 낫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공유로 해서 선도적으로 나간다 그러면 우리 주민들도 삶의 질도 높아지고 우리 시도 잘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굉장히 좋은 생각인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아까 이우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 우리 목에 급식비하고 간식비가 기재돼 있잖아요. 급식비는 예산편성지침에 기준이 나와 있거든요. 예산편성지침 보시고 한 거죠, 이게?
보시고 한 거예요? 2020년도 예산편성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