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거기서 하는 건데 2019년도부터 청소용역을 하셔서 8,400 정도 예산이 편성돼 있어서 제가 다른 데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은데 여기가 편성되어 있기에 자료를 요구했더니 규모가 커요. 5층, 지하 2층 이렇게 해서 자활근로 받아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무기직 하나 가기도 어려움이 있어서 2019년부터 용역으로 해서 하고 있다라고 동장님이 자료 갖고 오셔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 부분과 관련해서 제가 동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한 가지 조금 주문하고 싶은 것은 여기 용역단가에 보면, 꼭 여기만 그런 게 아니에요.
모든 것에 다 그렇거든요. 지난번에 생활폐기물 청소용역업체 관련해서 문제 발생됐던 것 아시죠? 노동자들에게 가야 될 임금이 노동자들에게 다 가지 않고 기업주가 본인이 받아야 될 이윤 플러스 그 임금도 이렇게 해서 본인들의 수입으로 다 가지고 갔잖아요.
임대를 제대로 안 했잖아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 원가산출 내용대로 일하는 분들에게 임금이 지출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과에서도 다시 한번 챙겨주셔서 이것을 할 때는 협약서를 쓰든지, 노동자들의 임금을 정확히 다 전달하겠다는 협약서를 쓰든지 해서 자기가 가져가야 될 이윤 외에 노동자들의 임금에 손을 대서 가져가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