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은 정반대인데요. 그래서 행사를 모든, 지금 군포시에 예산 올린 것 여기 지금 많은 예산 올린 것에서 다 하고 싶죠. 그런데 사실은 이런 예산들이 과연 100주년 하고서 101주년, 102주년 계속 해야 되는 건지, 금방 말씀드렸듯이 어떤 명분과 계기를 삼아서 이렇게 한 번씩 해야 되는 건지 한번 해볼 필요성, 적정성은 한번 의논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걸 말씀드리구요.
물론 예산 올리는 입장에서는 100주년 했으니까 국가에 대한 어떤 애착심, 또 독립에 대한 우리 그 시절을 연상시켜서 더 그런 아픔과 기쁨을, 전쟁 없는 그런 걸 만들기 위한, 좋죠. 내용이야 얼마나 좋아요. 100억 들여서 하면 싫어할 사람 어디 있어요? 9,200 들여서 하면, 뭐 2억 3억 들이면 또 어때요?
그런데 그게 매년 하는 것에 대해서, 결론은 매년 하는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그것만 말씀드리는 거구요. 아무튼 알겠습니다. 복지정책과는 어쨌거나 군포시에 말 그대로 시민들의 복지를 정말 체계화시키고 증진시키기 위한 부서잖아요.
하나하나가 시민한테 돌아가는 복지지만 그래도 적정성에 대해서는 예산 올릴 때 조금은 한번 심도 깊게 생각해볼 필요성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