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제가 이 예산안과 관련돼가지고 정책목표에 따라서 예산안이 편성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실제로 이것을 보면 작년하고 지금하고 별 차이도 없지만, 우리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계도 있지만 정책목표에 따라가려 그러면 제가 전통시장, 상점가 공동마케팅에 대해도 몇 번 얘기했거든요.
이렇게 형식적으로 운영하지 말고 실제로 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떤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잖아요. 지역화폐도 그렇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공동마케팅 지원도 그렇고 이분들이 대기업에 비해서 열등하니까 우리가 소상공인 살리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사실 마케팅이, 우리 실증적 이론에 의하면 마케팅이 기업에 매출하고 비례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여기는 아마 중심상가까지 포함한 것 같은데 3개 지역에 500만원씩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게, 혹시 마케팅 비용대비 효과분석 한번 해보셨어요? 피드백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