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신청률이 본위원은 궁금해요. 이런 기술을 한번 전수를 해준다, 보통 그렇잖아요. 시대의 변화 속에 제가 예를 들어서 에어컨 볼트를 깎는 중소기업을 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제 아는 지인이 당동에서 삼성에어컨 만드는 볼트를 깎는 직원을 25명을 두고 했는데 작년에 워낙 더웠잖아요.
워낙 더워서 에어컨을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올해 안 팔리니까 그 업체 25명이 다 놀고 있어요. 그래서 그 사장님을 만나서 대화를 해 보니까 다른 기술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 지원이 없더라고. 그래서 자기가 다른 회사를 다니면서, 저도 예를 들어서 첨단산업단지 사장님들 한번 찾아가서 거기에 필요한 기술, 이것 컴퓨터에서 기계를 다하는 것, 제가 현장을 가봤는데 그걸 입력을 컴퓨터에 시키면 예를 들어 에어컨 볼트를 연마해서 납품을 하던 걸 다른 걸 또 컴퓨터 하면 다 할 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기업체를 찾아가 봐라 했는데 이런 제도가 있으면 그런 회사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있는 거죠? 그런 회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