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창업은 보통 예비사회적기업과 사회적기업들은 사실 창업해서 운영하고 있는 곳들이 신청하잖아요. 그럼 실질적으로 하나도 창업한 건 없다고 봐야죠. 보통 본위원이 지금까지 보면 사회적기업을 신청하는 분들은 거의 몇 년째 하고 있어요.
하고 있으면서 이런 교육을 통해서 ‘아, 내가 예비사회적기업을 신청해야겠구나, 사회적기업을 신청해야겠구나’ 이렇게 해서 구비에 맞는 서류를 해서 군포시를 통과하면 경기도에 올려서 통과가 되면 선정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사회적기업을 신청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죄송하지만 일부는 이런 것을 약간 악이용하는 업체도 있더라구요. 본위원도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잘, 지금 지향하기는 예비사회적기업이든 사회적기업을 많이 지향해주고 육성해 주고 발굴해 주고 지원해 주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선정할 때 진짜 이분들이 일자리 창출도 하면서 사회적기업으로서 가치 있는 기업 운영을 할 것인지를 선정할 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구요. 아무튼, 2019년도 실적으로는 창업은 과장님 말씀대로 사회적기업 한 기업체가 했는데 2020년도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교육으로 끝나서는 이 사업이 큰 효과를 거둘 수가 없어요. 실질적으로 군포에 될 수 있으면 청년들의 창업이 더 많이 이루어지면 좋겠죠.
그래서 산업진흥원에 우리가 창업센터를 만들어서 30여 업체 그분들이 들어와서 실질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