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만약에 철도공사 코레일에서 2022년까지 계획이 없다고 하면 제안을 한번 드려볼게요. 거기하고 협조를 한다면 담벼락을 새로 짜가지고 소음도 예방하고 방음벽 되면서 미관까지 창출해 내면 좋은데 그렇게 되려면 540미터를 우리가 부담하기에는 상당한 액수가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과 자문의 생각을 겸해서 제안을 준다면 우리가 어떤 건물을 지으면 미장공사라고 있어요.
매끈하게 이렇게 하는 미장공사 있잖아요? 구멍 뚫리고 많이 헐어있는 그런 부분은 미장공사를 하면 큰돈이 안 든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해서 추경에 예산이 부족하면 더 세워서 깨끗하게 하면 새로 담벽을 세운 만큼의 효과는 아니겠지만 거의 퍼센트로는 몇 퍼센트인지 몰라도 그렇게 하면 미관도 챙기고 또 부실한 구멍 뻥뻥 난 그런 것도 강화가 되고 해서 괜찮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