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을 잘 활용해서 처음에 진출했을 때에 린이시의 폭발적인 한국 제품이 선호가 되면 지속적으로 우리가 계획하는 일들이 잘되겠지만 미리 전시해도 그냥 시큰둥해버리면 사실상 별 효과를 못 거두거든요. 예를 들어 베트남으로 한다, 박항서 감독이 한류 열풍, 축구 열풍을 할 때 예를 들자면 그때 대한민국 제품이 전시되고 한다면 난리 날 것 아니에요. 방탄소년단 이렇게 한류 바람 이렇게 했을 때, 그럴 때 우리 제품이 불티나게 홍보가 되고 판매가 된다면 지역경제도 확실하게 살아나고 군포시의 제품도 살아나고 대한민국도 알리고 여러 가지 세 마리 토기를 잡게 되는데, 그래서 전시해 놓을 때 이왕이면 그런 세계적인 한류풍의 인물들을 사진이라든가 아니면 배너라든가 이런 것을 법에 허용되는 한에서 많이 그런 것을 게시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그런 생각이 좀 드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