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국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국장님이 재난안전과의 주무부서를 통솔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래도 국장님은 우리 건설교통국의 예산 1차 추경을 함에 있어서 중앙정부는 최초로 역대 최대의 규모로 세웠는데, 11억 7,000만원이라는 예산을 세웠는데 우리가 한 700조, 800조 되는 대단한 규모잖아요. 그래도 우리도 뭔가 적극적으로 좀 대응할 수 있을 게 많을 것 같은데, 제가 건설교통국 예산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난안전과에서 지금 재해보상금 주는 것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소극적으로 하면 중앙에서 오는 것 국도비 내시해가지고 그냥 집행하면 되지만 그래도 적어도 국장님은 다른 지자체에서 어떻게 우리가 지자체가 운영되고 있는지 좀 벤치마킹도 하고 페이퍼업도 해가지고 좀 적극 대비하면 아마 국장님이 지금 가장 큰 위기를 맞아서 국장님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으면 우리 의회도 그렇고 우리 시민들도 그렇고 굉장히 박수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여튼 지금 예산을 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요, 실제 그렇지 않겠지만. 그래서 조금 더 신경을 쓰셔가지고, 지금 국가는 역대 최대 규모로 1차 추경을 편성한다 그러는데 우리 지자체에서는 지금, 잘 모르겠지만 페이퍼업도 하고 다른 데도 한번 돌아다니면서 어떻게 우리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지원할 게 있는가. 보건소가, 실지로는 재난안전과라기보다는 보건소가 주무부서면, 사실 보건소는 보건역할만 담당하는 거지 주무부서는 맞지만 사실 기타부분은 재난안전과가 또 재난에 대해서는 주무부서가 될 수 있잖아요.
국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예산편성도 그렇고, 아마 또 다시 가을 되면 다시 코로나가 크게 확산될 수 있다는 언론보도도 가끔 있는데 그런 걸 대비해서라도 국장님들이 좀 주관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