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왜냐하면 보고자료나 이런 것들을 보면 기존의 기획감사실이었나요? 예전에 거기서 감사할 때 올라오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고 지난번에 노동 분야에 대한 감사를 하셔서 실제 위탁단체들이 생활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부분과 관련해서 생활임금을 지급하도록 방향을 선회하시고 이런 측면들은 있으나 우리가 2년 정도 됐으면 좀 평가를 해 봐야 되지 않겠냐, 왜냐하면 제도를 바꾼 거니까, 내부에서 하던 것을 외부 개방형 감사로 제도를 바꾼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한 성과는 무엇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더 개선해 나가야 될 지점들은 무엇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짚어볼 때가 되었다고 보는 거구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어쨌든 새로운 분야에 대한 감사나 이런 영역들도 개척되어 있고, 그러나 또 어쨌든 이게 저는 모든 것이 청렴도와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지는 거거든요. 우리가 내부 스스로 자정 능력을 계속 만들어 낸, 이것 또한 감사와 또 연결되는 거잖아요. 내부 청렴도도 마찬가지고, 외부 청렴도도 마찬가지죠.
감사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이어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어쨌든 고생하시는데 감사와 관련해서는 좀 더 집약적으로 새로운 어떤 영역을 개척한다든지, 기존에 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들을 낼 필요가 있지 않겠냐 싶은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