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통계학적으로 보면 샘플이 20개 이상 유효하다고 학회에서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차치하고라도 우리가 통상 알기로는 소수직렬이 조금 열등하고 핵심부서나 행정직렬이 좀 우월하고 이런 게 통상 만연해 있잖아요. 그래서 얼마 전에 이 앞에 진급하신 간호직렬인가 있는데 거의 40년을 근무하셨더라고. 30 몇 년을 근무하셨는데 지금은 진급을 하셨던 것 같은데 그분들은 제가 볼 때는 우리의 직원으로서 자부심, 국가에 대한 공복으로서의 어떤 체감, 이런 게 굉장히 열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과장님이 담당이고 국장님이 담당이니까 다 줄일 수는 없겠지만, 우리도 조직상, 그게 진급을 하면 자리가 진급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의회에 전문위원이라는 제도라든가 기타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좀 소수직렬에 대한 보호를, 약자에 대한 보호를 해줘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