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두 번째도 커피 선물 강요받아서 이것 문제 있다고 민원을 했는데 그런 사실이 없다 그러면 서로 다툼이 있는 거잖아요. 그럼 민원인이 조금 문제가 있거나 우리 답변한 사람이 문제가 있거나 둘 중 하나인데 민원을 해소하려고 그러면 민원인 입장에서 볼 때 민원인에게 맞는 답을 해줘야 되는데 이렇게 답을 해버리면 민원인의 민원이 해소가 안 되잖아요. 그 민원인은 어떻게 생각하겠어, 목욕탕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이것은 건강상의 문제로, 또는 경제적인 문제도 아니고 다른 어떤 기타 우리의 예산이나 이런 것도 아니고 이것은 근본적으로 건강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떤 안전사고 위험 때문에 안 한다고 하면 이분들이 볼 때는 다른 지자체는 뭐냐, 이렇게 오히려 반박할 수도 있고 두 번째도 분명히 강사가 나한테 커피 사달라고 그래가지고 민원을 냈는데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하면 민원인이 이해를 못하는 답변이라는 취지에서 얘기드리는 거고.
사실 말만 잘 들어줘도 민원의 50%는 해결하는 거잖아. 이 답변을 보고 더 화가 나는 거지.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답변을 성실하게 하고 답변을 했을 때 아웃풋이 어떤지도 고려하고 답변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