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이 이런 거죠. 왜냐하면 과거에 밖에 있는 컨테이너박스에서 생활하다 보훈회관 지어서 들어가니까 입주하니까 그 자체는 너무 감사하고 고맙죠. 당연히 우리가 서민들이 예를 들어서 임대아파트 살다 좋은 아파트 입주시켜줬는데 얼마나 고맙겠습니까만 그 자체로는 100% 고마워하지만 그 내면적인 한 분 한 분 단체는 아쉬움과 부족함이 있다는 거죠.
왜냐하면 그분들의 자부심은 이 나라에 그런 분들이 다 목숨 바쳐서 이번에 보훈회관이기도 하지만 그분들의 자부심을 느낄 만한 만족을 못 준다는 거죠. 우리는 예를 들어서 ‘새집에 입주해줬는데 당신들이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이런 좋은 데 입주했는데 무슨 불평불만이야? 감지덕지해야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분들이 연세도 많이 드셨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들어가는 것 말고 이외에 회장님들하고 전체 모여서 하는 것보다 한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