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2018년도 언론 보도를 보면 전국에서 5등 했다고 그러거든, 뒤에서. 그런데 1년 만에 그렇게 만회된 이유는 다 있겠지만 2018년도 1월에 만들어져서 전국에서 5위를 하고 그전에도 계속 하위권에 있었는데 과장님 말에 의하면 우리가 경기도에서 그래도 중간 정도 했다고 하면 나름대로 역할을 많이 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얘기하면 35쪽 한번 볼까요? 35쪽에 보면 일자리 정책에 대한 실적이 나오는데 실업률이 많이 향상됐다고 그러면 좋은 거고, 실제로.
사실 실업률을 많이 하는 게 우리가 직접적으로 연관되기가 쉽지 않잖아요, 꼭 우리 지역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언론에 비추어 볼 때 우리 도시의 가치가 그렇게 밝게는 보이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취지도 그렇고 실제로 우리 실업하신 분들 구제책도 그렇고, 그런 것을 다각적으로 검토했을 때 일자리정책과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 일자리정책과를 만든 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좋은 선택인 것 같고, 그러면 일자리정책과가 그 정도의 역할을 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35쪽 밑에 테이블을 보면 이해가 잘 안 가서 그런데 2018년도에 구직등록이 5,566명이에요.
그런데 취업자 수는 5,662명이면 등록한 사람 말고도 일자리 만들어줬다는 취지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