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코로나19 관련 사업에서 제가 정책감사실인지 아니면 홍보기획과인지 모르겠는데 얘기를 했는데 아까도 우리 전체 예산규모를 얘기했지만 우리가 감염되고 아니면 치료하는 데도 제일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는 경제파트에 있잖아요. 그걸로 인해서 아웃풋이 나타나는 게 굉장히 경제가 열등하게 되는데, 그래서 일자리정책과에서도 전체 예산에 비했을 때 적절하게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특히 타 지자체에서 비교할 때는 우리 전체 예산에서 적어도 코로나19와 관련해가지고 일자리정책과나 지역경제과에서 1%를 집행한다, 5%를 집행한다, 아니면 사업이 없으면 다른 데 벤치마킹해서 끌고 올 수도 있잖아요.
그냥 중앙정부에서 하는 것 따라가지 말고 실질적으로 우리도 우리 특성에 맞게 집행을 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때 정책감사실에도 제가 그런 것을 비교해서 예산 규모에 맞게, 우리 현실에 맞게 실제로 우리가 활용하고 있는지 한번 검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관련해서. 지금 우리가 집행된 돈이 얼마 안 돼요. 13억, 16억, 17~8억밖에 집행을 못 했거든요,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는.
그런데 우리 전체 규모에 비했을 때 이게 적당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다른 지자체하고 우리하고 비교해서, 다른 데 또 어떤 사업이 있는지도 한번 검토해서, 우리도 이왕이면 군포시가 일류도시를 표방하면서 시민도 일류가 돼야 되니까 우리 지원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일류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