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예산액의 79% 정도 용역비로 지출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제가 용역과제심의위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셈표에 의해서 올리신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본예산 할 때도 우리가 용역이 너무나 많은데 이 용역예산들이 너무 과도하게 지금 그렇게 책정되는 것 같다, 그래서 부서에서 용역예산과 관련해서 의회에서 이걸 일방적으로 정리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부서에서 예산을 정리할 수 있는 예산들을 정리해 와라 했더니 다 꼭 쓸 예산만 했기 때문에 정리할 수 없습니다라고 해서 손을 안 댔어요. 그랬더니 이런 현상들이 있더라는 것이죠.
실제는 과도하게 계상된 예산들이 많더라, 용역비와 관련해서. 그래서 앞으로 용역비 예산을 수립하실 때 좀 잘 수립하셨으면 좋겠어요. 실제, 너무 예산을 과도하게 세우지 마시고 실제 필요한 예산을 수립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이구요. 13페이지에 보니까 이것도 용역과 관련된 건데 여기도 마찬가지죠.
여기도 지금 예산액이 3,520만원이 아니라 의회에서 승인된 것은 2019년 4회 추경에, 이게 도시재생과에서 승인된 예산이 지금 사업이 이리로 넘어온 것 같아요, 조정하면서. 이게 4,000이었던 거예요. 4,000인데 실제 용역비를 이렇게 기재해 놓으셔서.
어떤 것은 제대로 되어 있고 어떤 것은 또 위아래 다 용역비로 이렇게 좀 기재를 해 놓으셨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것과 관련된 시스템이 바로잡혀야 되겠다라고 보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