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본위원이 말씀드렸던 것은 딱 하나거든요. 아까도 정리를 하자면 다른 나라에서부터 그런 코로나가 발생이 되고, 또 대구에서 큰 신천지 코로나가 발생이 된다면 군포시에서도 그 당시로 한다면 청정지역이라고 해서 시민들이 너무 행복해하고 또 일이 총체적인 매뉴얼을 총괄하는 보건소나 재난안전과나 위생과나 또 전 공무원들이 합심하고 시민들이 합심해서 방역도 철저히 해서 확진자가 안 나왔을 때는 다 고생하신다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했는데, 그렇게 노력해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51명이라는 확진자가 발생하다 보니까 불가항력으로 못 막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위원도 말씀을 드린 건 딱 한 가지예요. 효사랑요양원의 확진자가 발생됐다 그러면 아까 보건소장님의 말씀은 들어서 알고 있지만 그게 병상에 네 분이나 여섯 분이 만약 있었다고 하면 그중에 확진자가 한 명이 나왔으면 그 나머지 분들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빨리 격리조치를 해서 그분들 서로 떼어놨더라면 혹시라도 25명이라는 확진자 그 숫자보다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 코로나가 물러간 게 아니고 언제 없어질지도 모르는 거고, 또 매스컴이나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잠식됐다 다시 변이돼서 발생할 수 있다는 국민적 우려도 그런 매스컴을 통해서 봤는데, 그런 걸 본다면 정말 보건소 혼자만 한 과에서만 할 게 아니라 여러 과에 자꾸 의논하고 전문가를 더 모셔서 예방할 수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매스미디어에서 계속 이야기해서 생활 속에 지침, 손 씻기를 해서 그렇게 해도 지금은 시민들의 의식이 자꾸 무뎌진 것 같아요.
처음에 한 명 나왔을 때는 엄청나게 했는데 하도 많이 나오니까 그냥 별로, 그럴 때일 수록 시민들의 의식도 고치를 시키는 문자보다는 어떤 단체에 가서 예를 들자면 어떤 모임을 하고 있다고 그러면 보건소가 됐든 전문가들이 감염에 대한 예방책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를 해주고 그렇게 하면서 서로 지키고 예방하고 보건소하고 재난안전과하고 이런 데서 같이 합심해서 맞대다 보면 이게 막아내는 데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소장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