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어쨌든 지금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해서 각별히 신경 써서 해주십사 말씀드리겠구요.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기사를 하나 봤는데, 출자출연기관하고 해서 사회공헌 하겠다, 이렇게 기사 난 것을 봤어요.
군포 출자출연기관 사회공헌 관련해서. 그 부분과 관련해서 청소년재단은 조금 특성이 다른데 여기 나머지, 물론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건 같죠. 그래서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서 정보 공유하고 네트워크 한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 4개 기관이 다 그렇게 가는 게 맞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저소득층 가정 집수리도 하고 코로나 방역도 하고 이렇게 하겠다라는 내용으로 사회공헌 협약을 했어요.
그래서 취지는 상당히 좋은 취지인데 저는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거냐 하면 5월 1일 보통 그렇게 처음에 다 임명되시고 출근하시고 이런 거고. 이것 보니까 5월 28일에 그런 기사가 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일이기는 하나, 지금 갓 취임하신 분들이잖아요, 다. 그래서 지금 상황은 내부를 파악하고 그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그런 상황이다.
외부에 보여주기식 이런 것보다는 내부를 파악해서 이것들을 고유목적에 맞게 이 사업을 잘 정착시키고 새로운 사업들을 개발해 내고 사실 정신이 없을 텐데 이 상황에 이런 협약도 하고 좋은 일도 하겠다 하는 것을 보면서 좋은 일이기는 하나 좀 더 내치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