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주신 것만 해도 감사하네요. 왜냐하면 거기를 어차피 단속을 하면 다른 데서 똑같이 해야 되는데 흡연하시는 분들이 다 죄인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그렇게 라인만 그려서 그렇게 해주신 것도 잘하신 거고, 거기에 보통 재떨이라고 하잖아요.
재떨이를 우리가 화분처럼 모래를 위까지 올려서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왜냐하면 그게 깊이 들어가니까 본위원이 다른 지역에 대동에 한번 건의했더니 이렇게 화분을 하나 갖다 거기다 해 주셨는데 화분을 놓으니까 화분 깊이가 이렇게 되니까 쓰레기통으로 사용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모래를 가득 채우면 쓰레기통도 안 되고 담배꽁초만 버릴 수 있도록 거기다 하나 이렇게 붙여주시고 그리고 화재예방을 위해서 하는 거죠. 그렇게 예쁘게 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구요.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 한번 드렸는데 흡연구역, 이렇게 흡연부스 앞으로 설치할 때 지금까지 설치한 내용 중에 많은 민원을 받아서 그걸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요지는 꼭 반영이 될지 안 될지는, 제 생각이니까 남녀노소가 같이 한 흡연부스에 들어가서 흡연하다 보면, 우리가 동방예의지국이라 사실 술은 같이 건배해도 담배는 가려 피우는 우리나라 예의범절이 있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 80대 할아버지하고 20대 초반의 아가씨가 같이 흡연을 하다 보면 피우는 사람도 민망하고 보는 사람도 민망하다, 그래서 많은 민원들은 있죠. 최소한 남녀 구분이라도 해줘라, 뭐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 제 말씀을 그대로 반영은 않더라도 그래도 흡연부스가 새로 생긴다고 할 때 새로 설치할 때는 지금까지 있었던 민원들을 최대한 반영해서 흡연부스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