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빨리 개정해야겠네요. 왜냐하면 군포시가 가구수는 계속 늘고 있지만 인구가 계속 감소하는 현상 때문에 지역구도 2개에서 줄었잖아요. 조례를 두 번이나 개정해서 첫아이의 축하금하고 다자녀를 변경했는데 임신축하금은 아직도 10만원이라는 게, 그게 20만원, 30만원이라고 했다 해서 출산율이 갑자기 높아지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거의 본위원이 들어왔을 때 벌써 7년차인데 그때 10만원인데 혹시 의회에서 개정을 한다고 할 때도, 일부개정 할 때도 보건소에서는 이런 부분 취약부분을 보완해줘가지고 개정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은 국가적인 정책이기도 하고 다 지자체마다의 큰 숙제이긴 한데 어떤 것은 높아질 수 없겠지만 자기 부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씩 보완해 나가면 좋겠다, 그런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런 부분도 조례 개정을 통해서 보완해 주시고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