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잘못, 그러니까 제가 사모님이 원하지 않는, 사모님의 의견이 다른 의견이 나왔던 것은 행사에 대한, 이건 행사에 대해서 그런 오해가 있으셨더라구요. 그렇게 행사를 진행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중심이 안 서니까 행사가 그런 식으로 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마치 리영희 선생이 그런 걸 원해서 한 것처럼 그렇게 행사가 진행이 돼버리면 안 되는 거지. 그분의 삶의 행적을 조명하고 그분의 사상을 조명하고 해서 시민들이, 그것을 보시는 분들이 판단은 본인들이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정확하게 그분의 행적, 사상을 조명할 필요성은 있다는 거지.
그걸 누가 하냐면 우리 시에서 그렇게 십여 년 살고 가신 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시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했던 건데, 저는 이렇게 예산이 들어오면 저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