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그리고 그 수리커뮤니티센터 이게 어느 순간에 수리커뮤니티센터가 됐는데. 명확하게 가요. 자신 있게 가요.
왜 이렇게 어물거려요. 나는 그게 아니라고 봐요. 수리커뮤니티에서 센터가 생기려면 어디에 생기냐면 5단지에 생겨야 돼.
지금 수리동이 5단지, 8단지로 구성돼 있는데 8단지 쪽에 다 집중이 돼 있어서 5단지 쪽에는 하나도 없어, 그런 시설이, 행정시설이. 그러면서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려면 5단지 쪽에 들어서야지, 이게 이렇게 가면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한 명의 어떤 문화예술인, 예를 들어서 문학인, 시인, 유명한 시인 이런 사람 한 사람만 있어도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시에서는 그 작업들을 해요.
이것은 우리 애초에 리영희 선생 기념관이었잖아요. 기념하기 위해서 이걸 시작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 하다 보니까 지난해 1억 예산 했었죠?
해보니까 이것 하다 보니까 리모델링 할 수가 없어, 1억 예산 가지고. 화장실 하나 놓으면 몇천 들어가고 그렇게 해가지고는 제대로 안 돼. 그래서 의회에서도 주문 줬죠.
매입을 하자, 차라리. 매입 협의했었죠? 협의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