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게 있지만 결과적으로 백두한양을 살펴보면 어떻게 꼭 굳이, 지금 국과수 조사를 하고 있지만 관에서도 일부의 책임이 있다, 왜냐하면 그런 교육을 철두철미했다고 보면 사실은 이런 인명사고를 네 분씩 이렇게 사망사고와 경상 7명 이렇게 해서 쭉 났는데 거기를 이렇게 살펴보니까, 아무튼 그래서 그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되니까, 본위원이 사실은 이런 에피소드가 있어요. 대중목욕탕에서 화재가 올해 작년에 2년 동안 많이 일어났잖아요. 본위원도 어느 목욕탕에 연회원을 끊고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하는데 지하에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매점에 있는 아저씨라든가 또 목욕탕에 있는 환경미화원이라든가 또 거기에 분식하는 라면 끓여주는 그런 분들한테 물어봤어요. 여기 지하인데 만약에 뉴스 보면서도 화재 이런 게 발생이 됐다 그러면 여기 코로나 아닐 때 엄청난 사람들이 주말에 있으니까 어떻게 이분들을 안내를 할 거냐, 그렇게 사실 물어봤더니 답변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내가 사장님을 찾아가서 했어요. 직원들 교육 잘 시켜야 된다, 특히 이런 데는 지하인데 지상에 있는 데도 인명피해가 이렇게 많이 생기는데 지하에 몇백 명씩 들어와 있는 데서 입구에서부터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비상구가 하나밖에 없는데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찾아가요? 여기 그냥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을 수 있다, 들어오는 직원들한테 그런 교육부터 시켜라하고 사장님한테 권고를 했어요.
그런 것처럼 백두한양에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공동주택을 총괄하는 건축과에서 보다 더 강력하게 주문을 해서 그런 부분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을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좀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