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돼 있는 중에 그때 건설과에서 많이 내세운 예산 중에 육교들을 많이 없애자, 그리고 특히 시청 앞에 중심상가로 이어지는 육교를 철거하자, 이런 예산들이 많이 올라와서 본위원이 강력하게 이왕이면 개보수를 해서 돈이 많이 들어갈 때 철거하자, 그렇게 했는데 결과적으로 철거를 했는데 그때 즈음하여 강력하게 부서에서 이야기했던 것은 도시미관을 많이 내세웠어요. 도시경관과 미관에 대한 것을 철거의 명분으로 내세우면서 엇박자를 맞춰서 한 게 도시미관을 하면서 염수분사장치를 10여 개를 다 지상에다 설치를 해서 행정사무감사에 본위원이 지적도 했는데 거기에 즈음하여 사실 산본의 얼굴인 산본IC 나오는 염수분사장치와 우리 산본역에서 시민운동장으로 가는 염수분사장치 그 두 개는 정말 군포시민들이 매일 수십 번씩 봐야 되는 아주 흉물스러운 염수분사장치이고 또 외지에서 군포라는 도시를 들어오면 산본IC를 타고 온다고 보면 제일 먼저 그런 흉물을 보게 되는 사례를 느끼면서 본위원은 늘 의원으로서 그런 것을 왜 처음에 잘 지적해서 지하화를 시키지 못했나 하는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또 송정지구 지하차도를 건설하면서 지상에 또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해서 과장님하고 저하고 현장에도 나가보고 또 과장님께서 안산과의 연계 문제가 있어서 그것을 바로잡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워하셨고 그래서 향후에는 산본IC 염수분사장치와 산본역에서 시민운동장 올라가는 염수분사장치와 송정지구 지하차도에 있는 분사장치 세 개는 향후 계획을 잘 세우셔서, 그것은 미관상 너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중화를 해야 된다는 걸 강력하게 부탁을 드리면서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여기는 금당터널에서 오금동사무소에서 군포초 쪽으로 넘어가다 보면 금당터널 입구에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겠다는 예산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