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핵심적인 것은 뭐냐 하면 시민들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우리 시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시민들이 정신적 신체적 여러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에 오갈 데가 없는데 그래도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초막골에 참 많이 오더라구요, 젊은 부부들이. 그래서 아이들을 바람 쐬러 와주는 공간 중에 그래도 유일하게 좋은 공간인데 5,800만원, 그분들이 5,800이라는 것은 모르지만 그런 돈을 들여서 지금 여기다 주차기를 설치하는 게 제 정신이냐, 의회에서 뭐 하는 거냐, 지금 여기에 와서 그 1,400원, 2,100원을 내고 시민들이 와서 돈 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시민들이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에 주차요금까지 무료로 하다 지금 예산을 세워서 그런 주차기를 만들고 요금을 받는다는 게 정책이 맞는 거냐, 그리고 그런 돈을 설치할 돈 있으면 무료개방을 더 해서 경제가 조금 활성화가 되고 또 시민들이 거기 와서, 경제 활성화가 될 동안, 또 코로나가 잠식될 동안은 무료로 개방하는 것이 이때 정책이 맞다, 또 그러면서 제가 또 이런 제안을 했어요. 주차기 설치해 놓고 한시적으로 내년 상반기 정도는 백신으로 우리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 그때까지는 무료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반대로 시민들과 대화를 해보니 “의원님, 그것은 의원님 생각이지, 내년에 전반기에 끝날지 하반기에 끝날지 내후년까지 갈지는 하느님만 알지 그걸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서 만약에 빨리 끝나면 좋지만 그게 만약에 1년이 예를 들어 지나갔을 때면 무료로 해도 결국은 주차기가 1년, 2년 노후화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럴 바에는 예산을 언젠가는 해야 된다고 하면 지금은 예산을 반납하고 그런 공간에는 주차를 계속적으로 무료로 개방하는 것이 옳은 정책이 아니냐, 이렇게 해서 사실 시민들의 생각을 많이 듣다 보니까 일리가 있어서 우리 사장님께 질의를 드려 봅니다. 우리 사장님 생각은 본위원이 말씀드린 내용이 시민의 생각이고 제 생각도 같이 담아냈는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