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두 명의 인건비를 하면 한 칠팔천이 돼요. 장난감놀이터 운영과 관련해서 그 인건비용이 칠팔천이 된다고. 그럼 우리는 물말끔터나 퐁당퐁당이나 그 관련해서 예산을 따로 해서 우리 기간제를 쓰고 있어요.
그 인원은 그대로 놔두고 또다시 칠팔천씩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운영하는 게 맞아요? 예를 들어서 과장님 사업이면 그렇게 운영하는 게 맞을까요? 제가 여성가족과장 제 방에 왔을 때 제가 그런 말씀 드렸어요.
당연히 부서에서는 그렇게 요구할 것이다, 당연히 부서에서는 그렇게 해야지 안전도 책임질 수 있고 보장할 수 있고 그런데 그것이 내 돈이라고 하면 그렇게 해도 될까? 이 부분은 고민 한번 해보라 그랬어요. 최대한 인력풀을 활용할 생각을 하시고 해줘야지 거기 아이들이 하루종일 와서 놀고 가는 것 아니거든요.
잠깐잠깐 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오면 유치원 그리고 인솔교사들 다 따라와. 예산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