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이렇게 보면 법률 자문비를 24회 1시간당 26만 5,000원씩 준다는 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평균 8시간 근무한다면 돈 하루에 얼마 버는 거예요? 물론 자문을 받아서 제대로 GTX 통합역사를 구상하는 게 좋지만 이것은 좀, 예산은 이렇지만 집행할 때는 과장님이 실질적으로 컨텍해서 집행할 것 아니에요.
집행할 때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명확한 기준이. 공무원 노임단가를 보든지, 아니면 단가를 봐가지고 공무원 노임단가에 얼마인지 나오잖아요. 그리고 변호사나 회계사나 다 평균 노임이 나오거든요, 소득 노임이.
그것 하면 하루에 8시간 근무하면 얼마 한다는 게 대충 나올 수 있으니까 근거해서 해야지 이렇게 막연하게 하는 건 너무 비싼 것 같아요. 만약에 이런 식으로 한다면 법률 자문만 해도 충분히 법 먹고 살잖아요, 변호사나 회계사님들. 이건 집행할 때 과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