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그런데 거기에 그런 식으로 미디어실이 생겨버리면 물론 업로드하고 이런 작업은 편하겠지만 아이들 활동공간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촬영장비야. 촬영할 수 있는 장비만 원해.
그럼 자기네들이 알아서 업로드하는 건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들 그 활동공간을 지켜주면서 그렇게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우리 시의 어떤 정책이 그렇게 해서 미디어실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 만드는 것 좋아요. 그런데 우리 시 크지도 않는데 좀 확산을 시키자는 거야.
이렇게 확산시켜서 그런 미디어실이 있다고 하면 그만큼 가깝게 접근할 수가 있는데 여기 청소년수련관은 아까 신금자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미디어센터하고 근거리거든요. 근거리에다가 정작 그 수련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원하는 것도 그러한 미디어실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장비를 원하는 거예요. 제가 파악한 바로는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