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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253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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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여덟 권이 되더라구요, 여덟 권이. 여덟 권이 되는데 설계공모 심의위원들 참여도를 제가 보면 나중에 산본도서관 리모델링하고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은 제가 제쳐놓고 말씀드릴게요, 왜냐하면 리모델링 설계는 본질이 다르니까. 그리고 복합문화센터 설계는 제가 몇 번을 이야기했어요.

제발 심의위원들 바꿔라, 여기서 하지 말고 전국 단위로 놀아라, 좀 서울로 가든가 큰 데 레벨 있는 심의위원들을 좀 모셔서 심의를 받아가지고 제대로 된 설계공모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달라, 요구하고, 요구하고, 요구하고, 요구해서 거기는 기존에 여기 있던 심의위원들이 안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 앞에 6개의 심의위원 명단을 보면 C모 교수는 여기 여섯 번을 다 참가해. A모 교수는 다섯 번이나 참가해.

그런데 당선작은 그들이 원한, 그들이 최고점을 준 업체가 당선됐어요. 이것은 문제가 있어요. 이게 물론 그 작품들이 나쁘다라는 것도 아니야.

그건 나는 모르지. 그 작품이 어떤지 저는 몰라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공정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라는 거야.

아니, 어떻게 심의위원이 그 교수뿐이 없어요? 그런데 이 부서에서는 대부분이 토목부서가 아니라 행정부서니까 잘 몰라, 이런 토목설계라든가 건축설계나 이런 것 잘 몰라.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했었던 그런 방식들대로 심의위원을 요구를 했을 거예요.

각 근방에 있는 대학들한테 우리 이런이런 것 건축설계를 들어가니까 심사위원 보내주세요, 추천해 주세요, 이렇게 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매번 거기 대학에 가면 그 사람이 오는 거예요, 매번. 제가 이와 관련해서 이상한 이야기도 들어서, 그래서 자료를 받아보고 마지막에 이야기했던 복합문화센터는 이런 오해가 있다, 그래서 바꿨어요.

결과가 달라요, 점수 결과가. 여기 예를 들어서 심사위원들이 A에 최고점을 줬으면 전부 다 A, A, A야, 이 사람은. 그런데 마지막 것은 달라요.

점수가 A 분포가 달라. 공정성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런 게 공정성 문제가. 물론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이것 사업을 하지 않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룰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야.

이게 잘 모르잖아, 일반행정에서. 내가 그래서 그 행정 담당 부서에다가는 예를 들어서 건축하는 친구들한테 자문도 받고 해라, 우리 부서가 있으니. 그런데 우리가 공공 팀이 2개가 있잖아요, 회계과에.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