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두려움 없이 하라는 거예요, 두려움 없이. 제가 좀 알기로는 민선 7기 들어서 시장님이 여러 가지 사업들을 인맥이 됐든 여러 가지 다른 것들이 됐든 해서 사업을 크게 자꾸 벌여나가고 계신 거예요. 그렇게 해서 또 국비도 많이 받아오고 있고, 여러 국회의원이라든가 도의원이라든가 다 노력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업무를 진행을 해야 되는 우리 공무원 사회가 그 부분이 약하다는 거예요. 어떤 사업을 하든 다 시장님하고 상의해서 시장님의 아이디어로 사업이 진행된다고 하면 시장님 머리 터지지. 큰 줄기를 시장이 제시했다고 하면 일선에서 공무원들이 그 사업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짜내고 창의적으로 사업을 진행시켜나가야 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나는 우리 시 공무원들이 약하다고 봐요. 그래서 자꾸 적극행정, 적극행정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데, 그래서 저는 두려움 없이 해라, 하다가 실패도 할 수도 있고 말마따나 그렇게 하면 소송이 들어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 시에서 커버를 하잖아요, 행정에서.
그런데 그런 것 없이 예전에 선임들이 했던 것 그대로 한다고 하면 이게 뭐 행정에 발전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 또 우리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는 게 과장님, 부서원들과 소통 어떻게 하세요? 부서원들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