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렇다면, 그렇다면 이 의혹이 예를 들어서 지면상으로는 군포시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부터 시장, 의장, 시도 위원이 참석했다는 보좌관까지 다 있다는 내용이 나와 있는데 보통 다른 데를 어떻게 처리했나 본위원이 전국을 한번 훑어보니 다른 데는 최소한 누군가가 책임지는 사람이, 언론의 이런 보도가 있었는데 우리는, 예를 든 거예요. “차와 음료수를 마시면서 공적 회의를 했는데 이런 의혹을 제기하고 시민들에 심려를 끼쳐드려서 유감이다. 앞으로 더 그런 데에 시민의 걱정거리가 안 되도록 하겠다.” 이런 식으로 보통은 표명을 했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함양군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겼다가 주민 지적에 이분은 사과를 했는데, 이분은 어떤 걸로 걸렸나 잠깐 보여줄게요. 이런 것은 방역 위반을 했지만 이런 부분도 사과했어요. 자, 어떤 행사장에 함양농협기술센터 설명회가 열렸는데 많은 인사들이 왔어.
농협에서도 오고 조합에서도 오고 많은 분들이 왔는데 끝나고 점심시간에 인근 음식점에서 이십여 명과 함께 자리를 나눠서 식사를 했어요. 자, 보통은 5인 이상 아니기 때문에 한 식당 안에서 들어가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