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은 어려우시겠죠. 특히 이날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군포시장의 비서실장 C의 해명은 더 또 기가 막힌 내용을 말씀드렸어요.
아까 보좌관은 “커피와 음료수만 먹었고 설령 음식을 먹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더 안전하다. 방역수칙위반이 아니다.”라고 이렇게 기자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비서실장 C씨의 해명은 도리어 의혹을 더 증폭을 시키는 얘기를 했어요. 그날 모임이 있었는지에 대해 물었더니 C씨는 “회식이라고 할 수 있을지”라며 자기는 “모닥불만 피워 놓고 야외에 있었다.” 자기는 “모닥불만 피워 놓고 야외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회식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른다.” 거기다 또 덧붙여서 “그럼, 여기에 시장님이 오셨느냐?” 기자가 이렇게 물었더니 자기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서만 알고 있지, 저 비닐하우스 안에 누가 있는지 자기는 전혀 알지 못한다,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얘기가 안 되잖아요. 거기에다 한 가지 더 덧붙이면, 그럴 수 있죠. 자기는 그냥 개인적으로 와서 모닥불 피워놓고 있는 것이다, 군포시민들이 이런 내용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요?
군포시민들이 이런 내용을 봤을 때는 의혹이 계속 증폭되는 거죠. 항간에는 이런 얘기도 많이 있어요. 이런 의혹이 많이 있어요.
거기에 보니까 어떤 의혹이 있느냐, 이건 시민들 속에, 시민들이 길 가다가 저를 만나면 그 내용을 질문해요. 그래서 저도 “매스컴에 나온 것, 신문 지상에 방송에 나온 것 말고는 전혀 모릅니다. 증거가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저희들도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그럼 신문지상에 나온 내용을 그럼 주무부서나 아니면 경찰서나 아니면 어디에서도 이건 조사를 해봐야 되는 것 아니냐?
왜 권력이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못 하고 있는 거냐” 이렇게 하면서 저를 질타를 하길래, 하면서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시민들은 이 의혹을 풀어주기 바란다” 그러면서 “비닐하우스에서 고기도 구워 먹고 수육도 해 먹고 그중의 핵심자는 고급주류도 많이 가져와서 음식과 주류와 회식을 했다. 그런 의혹이 있다.” 고급술이, 뭐 과장님은 모르시겠죠. 고급술 거기에 누구 가져간 사람 있어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