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 2021년 4월 18일 연합뉴스에 이렇게 나왔어요. “제목, 비닐하우스 간담회 논란에... 이학영 측 회식 아닌 회의” 이렇게 방영이 됐어요.
그 내용을 읽어보면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비상대책위원 측은 집단회식을 해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논란에 대해 18일 회식이 아닌 회의로 문제없다고 해명했다. 민주당 등에 따르면 이 비대위는 지난 14일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자신의 지역구인 군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자당 소속 시·도의원 10여 명과 간담회를 했다. 4.7 보궐선거 참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반성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설명이다.
한대희 군포시장도 회의 말미에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 지역사무실 인근에 있는 비닐하우스는 그의 보좌관 부인 소유로 평소 농업 교육장으로 쓰이던 장소인 것으로 전해졌다. 간담회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서 이 비대위원은 5인 이상 모임 금지 지침을 어기고 집단회식을 한 것으로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이 의원 측은 사적 모임이 아닌”, 이 내용을 좀 잘 들어보세요. “이에 대해 이 의원 측은 사적 모임이 아닌 공적 회의로 방역수칙 위반이 아니다”라고 “커피와 음료와 마셨을 뿐이다” 이 내용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