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참 세상을 믿고 살아야 하는데 위생자원과에 질의했는데 먹거리에서 재탕 그런 문제를 본위원이 지적을 해서 군포시의 사람들이 먹거리에 장난치는 것을, 참 우리가 믿고 살지만 못 믿고 살듯이 그것을 지적했는데 보건소에서도 사실은 병원이 이렇게 140개 정도 있다면 수술하는 병원들도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척추수술이랑 무릎수술, 관절, 디스크, 이 뉴스상을 제가 한번 더듬어 보니까 사실은 B 씨의 의사가 그 병원의 의사가 제보해 준 건데 사실 우리가 보고 관리를 못 해서 그렇지 대한민국의 병원들이 많이 이런 현상이 있을 거라 사실 우려됩니다. 여기를 한번 읽어보면 “의사들은 대부분 수술에서 간호조무사가 환자의 피부를 절개해 놓고” 쉽게 생각하면 열어놓고 “의사가 와서 수술을 하고 봉합 마무리는 또 간호조무사가 이렇게 하는” 이 병원 내용입니다.
대부분이 그렇게 한다고 나와 있어요. 2002년도에 병원을 개원해서 1년에 한 3,000명 정도 수술하는데 그렇게 한다고 하고 여기에 내용을 보면 또 여기는 척추 병원이기 때문에 보면 “척추뼈를 잘라 여는 과정, 디스크를 제거하는 과정, 척추에 나사를 고정하는 과정도 의사 한두 명만 하고 나머지 10명 중의 8명 정도는 다 간호조무사가 이 병원은 한다” 이런 제보가 나왔어요. 그런 선상에서 본다면 군포에는 큰 병원이 두 군데가 있잖아요.
그런 데를 의심한다는 건 아니지만 광주에서 이런 사례를 봤을 때 군포에도 없지 말라는 법은 없다는 거죠. 그러면 이런 것을 지도감독 하는 게 보건소잖아요. 어떻게 사실은 먹거리나 이런 수술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건데 이런 것을 군포시에는 이런 방송을 보고 혹시 우리 군포시는 어떻게 앞으로 지도감독을 하고 관리감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신 적 있어요?
아니면 또 소장님을 비롯해서 이런 미팅이라도 해 본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