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제안을 했던 게 뭐냐, 이 진로박람회는 꼭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를 특정을 지어서 하는 것보다 저는 세 번을 개최했으면 좋겠다, 우선적으로 코로나가 가고 나면 초등학교 대상으로 해서 진로박람회를 한번 해보고 또 중학교를 대상으로 해보고 고등학교 대상으로 이렇게 해보면, 우리가 유럽에 가서 벤치마킹을 해보면 우리나라는 자격증과 학벌에 대한 게 선호도가 엄청 높잖아요? 그리고 선진국일수록 대학의 선호도보다는 내가 고등학교까지만 가고 나의 어떤 사업적으로 추진하는 사회적인 진로를 많이 개척을 해주더라구요. 그런 판로를 넣어주는 거지.
그러다 보면 우리나라도 청소년들의 대학에 대한 스트레스로 자살률도 예방되고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잘 성장할 수 있는 게 하나의 이런 사업 중에, 과업 중에 중요한 게 진로박람회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대표이사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