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거기를 해결하려면 주차면, 지금 아까 89면 가지고는 숨통은 조금 트일 수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운동장을 개방하는 거예요. 운동장을 개방해줘야 주차문제가 해결되는데 눈비 올 때 주차를 했을 경우에는 운동장이 다 망가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자바라 같은 경우를, 지금 본인들이 그런 자바라는 그런 때 쓰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주차문제를 해결하려면 운동장을 전체 개방하면 세 운동장 다 몇백 대 대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면 거기 주차문제가 거의 해결이 될 수 있는데 다만, 운동장 훼손되는 부분만 해서 그런 때 눈비 왔을 때 차단하는 자바라를 쳐서 못 들어가게 하고 실질적으로 거기까지 개방을 끌어내야 주차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5억이 들어간다면 충분히 납득이 되죠. 그 정도면 5억 들어가도,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면 우리가 주차면 만들려면 몇천만원씩 들어가는데 그러면 89면 개방되고 날씨가 좋은 날은 운동장까지, 세 운동장이 개방되고 그러면 그쪽 주차문제는 사실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개방되는 학교도 그런 식으로 하면 해결돼요. 그래서 사실 조율할 때 운동장 개방을 강력히 요구를 해서 아침 07시 30분까지 빼되 눈비 오고 운동장 망가질 때만 딱 차단하는 그 방법도 연구를 하시고 모색도 하고 협치 대상에, 의논 대상에 넣어서 그렇게 해야 주차문제가 해결되는 것, 89면 해가지고 숨통은 좀 트이겠지만, 그리고 그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물론 이렇게 시작이기 때문에 추경에 세워서 그걸 하는 것보다 내년 예산에 세워서 더 이렇게 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그쪽에는 초중고 개방을 하는 문제에 지금 해서 주민들이 많이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은 사실 조율만 잘 된다면 실질적으로 추경예산에 세워야 되는 문제죠. 왜냐하면 6개월이라는 게 사실은 엄청나게 주민들 입장에서, 내년 예산에 세우면 내년에 또 예를 들어서 3월, 6월에 가다 보면 실질적으로 그것도 1년이 흘러가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내용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추경을 세워서 빨리 해결하는 게 중요한 거고, 운동장까지 해야 된다, 5억 6,600만원까지 들여서 우리가 한다면, 여기 산출추계를 보면 여러 가지 해서 5억 600이지만 운동장 개방이 시작이기 때문에 첫 단추가 그걸 넣어야 돼요, 협상 카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