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가 다른 시간에도 특위장에서 이런 내용을 충분히 의논한 내용인데요, 본위원이 염려하는 부분은 학교라는 곳이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시민들을 위해서 개방을 할 때 최소의 경비가 들어갈 수 있도록 방향을 모색해야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게 시작이기 때문에 다른 학교를 개방했을 때는 다 똑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시작을 해서 그런 것을 장단점을 보완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은 다른 학교 개방할 때는 이게 기준표가 되거든요. 기준표가 되기 때문에 이것보다 예산을 더 절약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그렇게 개방한다면 우리가 초등학교가 27개가 있고 중학교 12개, 고등학교 8개, 47개 학교가 대학교 빼놓고 있는데 이렇게 개방을 앞으로 할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상호 공공기관은 서로 협력과 협치 차원에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달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