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홍경호 의원 발언
현재는 안전모를 비치해서 대여하는 업체는 군포시는 한 개도 없습니다. 서울시 일부를 검토해 본 결과 안전모를 만드는 업체와 대여하는 업체와의 MOU를 통해서 안전모를 만드는 회사 몇 군데를 저도 미팅을 했더니 이런 문제가 있더라구요. 킥보드를 대여하면서 안전모를, 현재는 계속 내가 킥보드를 타기 위해서는 안전모를 갖고 다녀야 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또 어떤 업체는 킥보드에 안전모를 걸어놓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것은 어떤 문제가 있느냐, 비가 오고 눈이 오고 하면 계속 거기가 더러워지는 문제와 현재 코로나 정국에 남이 썼던 것을 그냥 다시 쓴다는 것 두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킥보드 헬멧 만드는 회사들이 몇 군데가 하고 있는데 앞다투어서 특허 낸 데가 몇 군데 있더라구요. 거기는 전동킥보드 앞에 보관함으로 아예 설치해서 전동킥보드 시동 걸듯이 QR코드를 달면 그것도 열려서 그 안에서 다 정화도 되고 소독도 되고 건조도 되고 하는 그런 업체들이 몇 개가 있더라구요.